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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산을 배경으로 도로를 달리는 하코네 에키덴 선수들
ViralAI 분석

제102회 하코네 에키덴 전국 확대와 일본 육상의 새해 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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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02회 하코네 에키덴이 4년 만에 전국 대학으로 문호를 넓혔습니다. 아오야마 가쿠인의 전략과 실업단·고교 에키덴의 신기록 소식을 전합니다.

일본의 새해를 여는 상징, 하코네 에키덴이 올해 더욱 특별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2026년 1월 2일, 관동 지역 대학들의 전유물이었던 이 대회가 4년에 1번 돌아오는 기념 대회를 맞아 전국 모든 대학에 문호를 개방하며 열기가 뜨겁습니다. 단순히 지역 대항전을 넘어 일본 전역의 대학 장거리 육상 강자들이 하코네 산맥을 넘기 위해 집결했습니다.

제102회 하코네 에키덴 전국 확대와 하라 감독의 대작전

NHK에 따르면 이번 제102회 하코네 에키덴은 기념비적인 전국 대항전으로 치러집니다. 이에 맞춰 강력한 우승 후보인 아오야마 가쿠인 대학하라 스스무 감독은 이번 대회의 슬로건으로 '빛나라 대작전(輝け大作戦)'을 내걸었습니다. 하라 감독은 지난 12월 10일 열린 토크 이벤트에서 선수 개개인이 주역이 되어 도로 위에서 빛나야 한다는 철학을 밝히며 우승을 향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실업단부터 고교까지 이어지는 신기록 행진

하코네 에키덴의 열기는 이미 연말연시 일본 전역을 휩쓴 육상 열풍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1월 1일 개최된 전일본 실업단 에키덴에서는 GMO 인터넷 그룹이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사상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고교 육상계 역시 뜨거웠습니다. 지난 12월 21일 열린 전국 고교 에키덴에서 남자부는 학법 이시카와가 대회 신기록으로 첫 우승을, 여자부는 나가노 히가시2연패를 달성하며 세대교체와 실력 향상을 동시에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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