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B 모브컴퍼니 계약 종료 논란: 갓세븐 12주년에 전해진 차가운 이별
GOT7 Jay B와 모브컴퍼니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습니다. 데뷔 12주년 당일에 발표된 한 달 늦은 계약 종료 소식에 팬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축하받아야 할 기념일이 차가운 이별 통보로 얼룩졌다. GOT7의 리더 Jay B(제이비)가 소속사 모브컴퍼니를 떠났다. 하지만 계약 종료 사실을 알린 시점과 방식이 팬들 사이에서 거센 비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Jay B 모브컴퍼니 계약 종료 타이밍 논란
모브컴퍼니는 지난 2026년 1월 16일, 공식 SNS를 통해 Jay B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되었음을 발표했다. 공지에 따르면 실제 계약 종료일은 2025년 12월 2일이다. 소속사가 계약 종료 후 약 한 달 반이 지나서야 뒤늦게 이 사실을 공표한 것이다.
특히 발표가 이루어진 1월 16일은 GOT7의 데뷔 12주년기념일이었다. 팬들은 그룹의 축제일에 맞춰 무성의하고 차가운 작별 인사를 건넨 소속사의 태도를 두고 "예우가 없다", "비전문적이다"라며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일부 팬들은 소속사가 의도적으로 이 날짜를 선택한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까지 제기하는 상황이다.
JYP부터 모브컴퍼니까지, Jay B의 여정
기자
관련 기사
GOT7 박진영이 두 번째 미니앨범 'Said & Done'으로 개인 초동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단순한 팬덤 성과를 넘어, 이 숫자가 말하는 K팝 솔로 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짚는다.
GOT7 박진영이 3년 만의 솔로 미니앨범 'Said & Done'으로 컴백을 선언했다. 5월 13일 발매 예정인 이번 앨범이 K-팝 솔로 시장과 팬덤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본다.
JTBC '아직도 빛나고 있어'로 본 아이돌 배우 전성시대. K-드라마 시장에서 아이돌 캐스팅이 늘어나는 진짜 이유는?
갓세븐 박진영과 김민주가 신작 로맨스 드라마 '샤이닝' 주연으로 호흡을 맞춥니다. 김성호 감독 연출로 기대를 모으는 박진영 김민주 드라마 샤이닝 캐스팅 소식을 전합니다.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생각을 나눠주세요
로그인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