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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나비넥타이를 매고 트로피 옆에 앉아 있는 강아지 인디
ViralAI 분석

굿보이 인디, 9회 아스트라 영화제서 에단 호크 제치고 연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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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우 인디가 9회 아스트라 영화제에서 에단 호크를 제치고 호러/스릴러 부문 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영화 '굿보이'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수상 의미를 확인하세요.

에단 호크와 알리슨 브리도 꼬리 흔드는 연기력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었다. 영화 '굿보이'의 주인공인 강아지 인디(Indy)가 쟁쟁한 할리우드 스타들을 제치고 9회아스트라 영화제(Astra Film Awards)에서 호러/스릴러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거머쥐었다.

아스트라 영화제 굿보이 인디 수상의 의미

지난 금요일 열린 시상식에서 노바 스코샤 덕 톨링 리트리버 종인 인디는 검은색 나비넥타이를 맨 모습으로 사전 녹화된 영상에 등장했다. 로이터 등에 따르면 인디는 에단 호크('블랙폰 2'), 알리슨 브리('투게더') 등 베테랑 배우들과 함께 후보에 올랐으나 최종 승자가 됐다. 감독 벤 리온버그는 인디를 대신해 트로피를 받으며 "자신이 영화에 출연했다는 사실조차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영화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라는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 기간 3년, 100만 조회수가 만든 기적

영화 '굿보이'는 초자연적 존재로부터 병든 주인을 지키려는 강아지의 사투를 담고 있다. 감독 리온버그는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이 작품의 주요 촬영에만 3년 동안 400일 이상이 소요됐다고 밝혔다. 강아지의 움직임을 통제하는 것이 가장 큰 도전이었으며, 공포스러운 상황에서 겁을 먹어야 하는 장면임에도 인디가 해맑게 초자연적 존재에게 달려가는 등 예측 불허한 상황이 이어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굿보이' 제작 시작, 총 400일 이상의 촬영 진행
예고편 조회수 100만 회 돌파하며 개봉 규모 확대
9회 아스트라 영화제에서 인디 연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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