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와 송혜교가 그리는 60년대 연예계, 넷플릭스 다다다(Tantara) 첫 공개
넷플릭스 2026 라인업 행사에서 공유, 송혜교 주연의 새 드라마 '다다다(Tantara)'가 첫 공개되었습니다.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두 배우의 연기 호흡을 확인하세요.
역대급 조합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습니다. 배우 공유와 송혜교가 넷플릭스의 새로운 시리즈에서 소꿉친구로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이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다다다 공유 송혜교 주연 라인업 확정
넷플릭스는 2026년 1월 21일 열린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행사에서 향후 콘텐츠 방향성과 라인업을 소개했습니다. 이번 발표에서 가장 눈길을 끈 작품은 단연 다다다(Tantara)였습니다. 이 작품은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대한민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시대극으로, 거칠고 무자비한 업계의 뒷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입니다.
6080 시대정신과 톱스타의 만남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공유와 송혜교는 극 중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란 소꿉친구로 등장합니다. 화려한 스타의 모습 뒤에 숨겨진 인간적인 고뇌와 성장을 다루며, 한국 드라마계의 거장 노희경 작가의 집필로 알려져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는 이번 작품이 한국형 시대극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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