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돌발성 난청 입원으로 tvN 신작 '비밀 감사' 촬영 중단
배우 공명이 돌발성 난청으로 입원하며 tvN 드라마 '비밀 감사' 촬영이 중단되었습니다. 12월 30일 소식과 향후 전망을 확인하세요.
차기작 촬영에 매진하던 배우 공명이 건강 문제로 급히 활동을 멈췄다. 12월 30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공명은 최근 돌발성 난청 진단을 받고 입원 치료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당일 예정되어 있던 드라마 촬영 일정은 전면 취소됐다.
공명 돌발성 난청 입원 소식에 '비밀 감사' 팀 비상
공명은 당초 tvN의 새 드라마 '비밀 감사' 촬영에 임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러운 증상 악화로 병원을 찾았다.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즉시 입원 절차를 밟았으며, 제작진은 주연 배우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12월 30일 촬영분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향후 촬영 재개 일정은 배우의 회복 상태를 지켜본 뒤 결정될 전망이다.
골든타임이 중요한 돌발성 난청
돌발성 난청은 뚜렷한 원인 없이 수 시간 또는 수일 이내에 갑자기 청력이 손실되는 질환이다. 전문가들은 초기 72시간 이내의 치료가 청력 회복의 향후 성패를 가르는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한다. 공명 측은 당분간 절대적인 안정을 취하며 치료에 전념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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