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JY 마츠다 유키 고토 케이타로 결혼 발표: 전자 음악과 댄스의 조화
YJY의 마츠다 유키와 FULLCAST RAISERZ의 고토 케이타로가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1월 14일 공개된 이들의 따뜻한 결혼 소식과 과거 Ryoga 데뷔 시절 등 비하인드 스토리를 확인하세요.
무대 위의 카리스마는 잠시 내려놓았다. 일본 전자 음악의 아이콘 마츠다 유키가 평생을 함께할 댄스 파트너를 공개했다.
마츠다 유키 고토 케이타로 결혼 발표와 아티스트의 사랑
일본의 일렉트로닉 듀오 YJY(Young Juvenile Youth)의 싱어송라이터 마츠다 유키가 1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녀의 반려자는 전문 댄서이자 아티스트인 고토 케이타로로 밝혀졌다.
고토 케이타로는 'KTR'이라는 이름으로도 활동 중인 실력파 인물이다. 일본 국가대표 댄스 크루인 FULLCAST RAISERZ의 멤버이며, 과거 보이그룹 Ryoga의 멤버로도 활동한 바 있다. Ryoga는 2016년에 데뷔했으나 2017년 12월 31일을 끝으로 해체했다.
"온천 같은 편안함", 두 아티스트의 새로운 시작
마츠다 유키는 남편인 고토 케이타로를 "다정하고 차분한 사람"이라고 묘사하며, 그와 함께 있으면 마치 "편안한 온천에 몸을 담그고 있는 것 같다"는 감성적인 소감을 남겼다. 그녀는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응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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