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만 장의 저력, 엔하이픈(ENHYPEN) THE SIN: VANISH 성적 2026 분석
엔하이픈(ENHYPEN)이 미니 7집 THE SIN: VANISH로 발매 당일 165만 장을 돌파하며 한터 주간 차트 1위를 기록했습니다. 뱀파이어 세계관을 활용한 헌혈 캠페인 등 독특한 행보를 분석합니다.
단 하루 만에 165만 장을 팔아치웠다. 보이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니 7집 THE SIN: VANISH로 압도적인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며 복귀했다. 한터차트가 발표한 1월 19일 데이터에 따르면, 이들은 주간 음반 차트(집계 기간 1월 12일~18일)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ENHYPEN THE SIN: VANISH 성적 2026 글로벌 지표
이번 앨범의 흥행 속도는 이례적이다. 발매일인 1월 16일 하루에만 165만 448장이 판매되었으며, 집계 기간이 단 3일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주간 1위에 올랐다. 글로벌 반응도 뜨겁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비롯해 브라질, 인도, 터키 등 10개 국가/지역에서 정상을 차지했으며, 총 52개 국가/지역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 시장에서의 성과도 눈에 띈다. 라인뮤직 데일리 앨범 톱 100 차트에서 1월 17일 기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Knife는 전일 대비 순위가 60계단 급상승하며 데일리 송 톱 100 차트 8위에 안착했다. 또한 40개 국가/지역의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 진입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서사를 현실로 연결하는 몰입형 마케팅
이번 앨범은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계관 속에서 금기를 깨고 사랑을 위해 도망치는 연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엔하이픈은 이러한 '뱀파이어' 서사를 팬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독특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헌혈 캠페인이 대표적이다. 오는 1월 25일까지 서울 내 특정 헌혈의 집과 헌혈 버스에서 참여한 팬들에게는 특별 기념품이 제공된다.
이어지는 팬 경험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로 이어진다. 1월 21일부터 일주일간 운영되는 이번 팝업은 앨범의 컨셉을 시각적으로 구현하여 팬들에게 한층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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