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너마이트 키스 시청률 5.2%, 종영 앞두고 1위 자리 굳건히 지켜
'다이너마이트 키스'가 13회에서 전국 시청률 5.2%를 기록, 소폭 하락에도 불구하고 평일 미니시리즈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종영을 앞둔 드라마의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분석한다.
종영까지 단 몇 회만을 남겨둔 상황, 시청률은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다이너마이트 키스'가 소폭의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평일 미니시리즈 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1위의 벽은 높았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다이너마이트 키스' 13회는 전국 평균 시청률 5.2%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회차의 5.6%보다 0.4%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경쟁작들을 제치고 평일 미니시리즈 1위 자리를 수성하는 데는 성공했다.
피날레 향한 마지막 관문
드라마가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면서, 이번 시청률 추이는 향후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가늠하는 척도가 될 수 있다. 마지막 회에서 시청률 반등을 통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은 회차 동안의 스토리 전개가 마지막 시청률을 결정지을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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