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사단과 넷플릭스의 만남, 'Take A Hike' 4인의 라인업 확정
나영석 PD 팀의 넷플릭스 신작 'Take A Hike'가 도운, 이채민, 카더가든, 타잔으로 구성된 4인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등산 초보들의 설산 원정기를 담은 이번 예능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봅니다.
등산을 혐오하는 이들이 설산으로 끌려간다. 나영석 PD 팀이 제작하는 넷플릭스의 새 예능 프로그램 'Take A Hike'가 4명의 출연진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했다.
나영석 넷플릭스 예능 Take A Hike 출연진 면면
숨미(Soompi) 보도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에는 데이식스의 도운, 배우 이채민, 가수 카더가든, 그리고 유튜버 타잔이 합류했다. 이들은 평소 등산에 전혀 관심이 없던 '비자발적 등산객'들로, 생애 첫 한겨울 설산 원정에 나서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동안 '삼시세끼', '지구오락실' 등을 통해 인물 간의 관계성을 섬세하게 포착해온 나영석 사단이 글로벌 플랫폼인 넷플릭스와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의 힐링 위주 구성에서 벗어나, 극한의 환경에서 벌어지는 출연진들의 현실적인 고생담이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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