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월드 투어 2026 AI 광고 이미지 논란, "실물과 너무 다르다" 팬들 당혹
2026년 4월 시작되는 BTS 월드 투어 광고에 실물과 다른 AI 생성 이미지가 사용되어 논란입니다. 팬들의 반응과 상세 내용을 확인하세요.
2년 만의 월드 투어라는 축제 분위기에 찬물이 끼얹어졌다. BTS의 실물과 전혀 다른 'AI 가짜 이미지'가 공식 광고에 등장하면서 ARMY들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BTS 월드 투어 2026 AI 광고 이미지 논란의 발단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이번 월드 투어는 2026년 4월 9일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멕시코시티, 로스앤젤레스, 런던, 라스베이거스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하지만 최근 라스베이거스와 프랑스 공연을 홍보하는 광고 이미지에 실제 멤버들의 얼굴이 아닌 조잡하게 생성된 AI 이미지가 사용된 것이 확인되며 논란이 일었다.
X(구 트위터)를 포함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광고를 캡처한 사진들이 빠르게 공유됐다. 팬들은 "이게 도대체 누구냐", "테무에서 온 BTS냐"라며 실소 섞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광고에 사용된 원본 단체 사진이 엄연히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굳이 이목구비가 뭉개진 AI 이미지를 제작해 사용한 점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공식 이미지 두고 굳이 AI 사용한 이유에 의문
팬들은 고화질의 공식 프로필 사진이 넘쳐나는 상황에서 굳이 AI를 활용한 '불쾌한 골짜기' 이미지를 내세운 마케팅 방식에 불만을 표하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해당 이미지가 알리안츠 스타디움 등 대규모 공연장 홍보용으로 제작되었다는 점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관련 기사
빅히트 뮤직의 신인 보이그룹 CORTIS가 4월 첫 컴백을 발표하며 K-팝 신인전에 본격 진입한다. 2주 간격 전략의 의미는?
BTS가 광화문광장에서 7인 완전체 공연을 예고했다. 넷플릭스 독점 방송 뒤에 숨은 K-팝 산업의 새로운 전략을 분석한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개인 아이돌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BTS 지민이 1위를 유지했다. 숫자 뒤에 숨은 K-Pop 산업의 변화를 읽어본다.
BTS가 3월 20일 발매 예정인 5집 정규앨범 'ARIRANG'의 14곡 수록곡을 공개했다. 완전체 컴백을 앞둔 글로벌 K-팝의 변화 신호는?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생각을 나눠주세요
로그인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