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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이 켜진 밤의 경복궁 월대와 광화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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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의 귀환, BTS 서울 광화문 공연 추진과 아리랑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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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컴백하는 BTS가 경복궁과 광화문 광장 등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공연을 추진합니다. 정규 5집 '아리랑'과 연계된 이번 계획의 상세 내용을 확인하세요.

4년의 기다림이 서울의 심장에서 마침표를 찍는다. 글로벌 팝 아이콘 BTS가 오는 3월 컴백을 앞두고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대규모 공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BTS의 소속사 하이브는 최근 국가유산청경복궁, 광화문 광장, 월대숭례문 일대 사용 허가를 신청했다.

BTS 서울 광화문 공연 계획: 전통과 현대의 조화

이번 공연은 'K-헤리티지와 K-팝의 융합 콘서트'라는 가제로 기획되었으며,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 팝 음악을 결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국가유산청은 오는 1월 20일 해당 신청 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하이브 측 관계자는 현재 논의가 진행 중이며, 장소와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이브, 국가유산청에 경복궁 등 주요 명소 사용 신청
국가유산청, 장소 사용 허가 여부 심의 예정
BTS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전 세계 동시 발매

정규 5집 '아리랑'으로 선포하는 한국적 정체성

오는 3월 20일 발매될 새 앨범 '아리랑'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신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번 앨범은 한국적 유산에 뿌리를 둔 그리움과 애정을 담아내며 BTS만의 한국적 정체성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BTS는 지난 2020년에도 미국 NBC '더 투나잇 쇼'를 위해 경복궁 근정전과 경회루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여 전 세계의 찬사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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