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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해역에서 대열을 유지하며 항해하는 공동 해군 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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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BRICS 공동 해군 훈련: 중국 주도로 '평화를 위한 의지'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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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중국 주도로 러시아, 이란 등이 참여하는 BRICS 플러스 첫 공동 해군 훈련 '평화를 위한 의지 2026'이 실시됩니다. 남아공 해역에서의 군사 공조 의미를 분석합니다.

경제 협력체를 넘어 군사적 연대로. BRICS가 대양 위에서 새로운 힘의 균형을 시험한다. 중국이 주도하고 러시아이란이 가세하는 이번 훈련은 워싱턴의 경계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해 보인다.

2026년 BRICS 공동 해군 훈련: 남아공 해역에서의 첫 군사 공조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은 다음 주 남아프리카 공화국 인근 해역에서 BRICS 국가들과 함께 대규모 합동 해군 훈련을 실시한다. '평화를 위한 의지 2026'으로 명명된 이번 훈련은 BRICS 프레임워크 아래 진행되는 첫 번째 국방 협력 사례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국방부는 현지 시간 1월 1일 발표를 통해 이번 훈련이 1월 9일부터 16일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목적은 해상 무역로 보호와 상호 운용성 강화다. 러시아이란 외에도 인도네시아에티오피아가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남아공, 러시아 간 '모시(Mosi) 훈련' 개최
남아공 국방부, '평화를 위한 의지 2026' 공식 발표
BRICS 플러스 첫 공동 해군 훈련 개시

확장된 BRICS, 경제를 넘어 안보로

기존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공으로 구성됐던 BRICS2023년 이후 이란, 이집트, 에티오피아, 아랍에미리트(UAE) 등을 포함하며 몸집을 불렸다. 당초 2025년 11월로 계획되었던 이번 훈련은 요하네스버그 G20 정상회의와의 일정을 조정하기 위해 연기된 바 있다.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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