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3번째 미니 앨범 DEADLINE 2026 컴백 발표와 엇갈린 팬심
2026년 2월 27일 발매 예정인 블랙핑크 3번째 미니 앨범 DEADLINE 소식과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거센 반발 원인을 분석합니다.
전 세계가 기다려온 귀환일까, 아니면 반복되는 실망일까? 글로벌 팝 아이콘 블랙핑크가 약 3년 만에 새 앨범 소식을 전했지만, 팬들의 반응은 차갑게 얼어붙었다. 2026년 1월 14일, 공식 발표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는 축하 대신 거센 비판의 목소리로 뒤덮였다.
블랙핑크 3번째 미니 앨범 DEADLINE 2026 출시 일정
소속사 YG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블랙핑크의 3번째 미니 앨범인 'DEADLINE'의 발매를 공식화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 따르면 이번 앨범의 전 세계 동시 공개 일정은 다음과 같다.
- 발매일: 2026년 2월 27일
- 공개 시간: 동부 표준시(EST) 기준 오전 12시 / 한국 시간(KST) 기준 오후 1시
기다림에 못 미치는 '미니 앨범' 형식에 팬들 반발
연예 매체 코리아부에 따르면, 이번 발표 직후 많은 네티즌이 실망감을 드러냈다. 가장 큰 쟁점은 긴 공백기 끝에 선보이는 결과물이 정규 앨범이 아닌 '미니 앨범'이라는 점이다. 팬들은 SNS를 통해 "오랜 시간을 기다렸는데 겨우 몇 곡뿐인 미니 앨범이냐", "앨범 제목인 'DEADLINE'이 팬들의 인내심 한계를 의미하는 것 같다"며 날 선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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