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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유스퀘이크에서 열린 제니의 사진전 내부 전경
K-CultureAI 분석

블랙핑크 제니 사진전 2026: 3,000권 한정판에 담긴 25살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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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블랙핑크 제니의 첫 단독 사진전 'JENNIE PHOTO EXHIBITION'이 서울에서 열립니다. 3,000권 한정판 사진집과 25살 제니의 진솔한 기록을 지금 확인하세요.

전 세계 단 3,000권만 발행되는 한정판 사진집이 공개됐다.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자신의 가장 솔직한 순간들을 담은 첫 단독 사진전 'JENNIE PHOTO EXHIBITION'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제니 사진전 2026: 아티스트가 직접 설계한 692페이지의 서사

이번 전시는 2026년 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유스퀘이크(Youthquake)'에서 열린다. 홍장현, 신선혜, 목정욱 등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들이 참여해 25살 제니의 꾸밈없는 모습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사진집 발간부터 전시 기획, 공간 연출까지 제니가 직접 참여해 본인만의 감성을 투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 692페이지 분량의 사진집에는 전시회 미공개본을 포함한 50가지 이상의 콘셉트가 수록됐다.
  • 1인당 1권으로 구매가 제한되며, 초판 구매자에게는 한정 인증서와 북마크가 제공된다.
  • 퍼즐, 향초, 2026년 캘린더 등 15종의 전시 굿즈도 함께 출시됐다.

의도되지 않은 찰나, 가장 '제니다운' 순간

전시 공간은 정형화된 사진전 형식을 탈피해 층별로 연결되는 하나의 흐름으로 구성됐다. 욕조에서의 자연스러운 모습부터 침대 위 파격적인 포즈, 하트 모양 머리 스타일까지 제니의 다채로운 개성이 드러난다. 전시의 마지막 섹션에는 제니의 제작 비하인드 인터뷰 영상이 배치되어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한 아티스트의 특정 시점을 공유하는 아카이브로서 기능하고 있다.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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