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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냐-야말 '양날개' 앞세운 바르사, 10명 비야레알 잡고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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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냐-야말 '양날개' 앞세운 바르사, 10명 비야레알 잡고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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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하피냐와 라민 야말의 연속골에 힘입어 10명으로 싸운 비야레알을 2-0으로 꺾고 라리가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경기 하이라이트와 분석, 선수들의 반응을 확인하세요.

바르셀로나가 12월 21일(현지시간) 비야레알 원정에서 2-0 완승을 거두며 라리가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습니다. 양쪽 윙어 하피냐와 라민 야말이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8연승을 이끌었고, 2위 레알 마드리드와의 승점 차를 4점으로 벌렸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바르셀로나의 날개가 빛났습니다. 브라질 국가대표 윙어 하피냐는 직접 얻어낸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전반 종료 직전에는 비야레알의 헤나투 베이가가 10대 신성 야말에게 거친 태클을 가해 퇴장당하며 수적 우위까지 점했습니다.

한지 플릭 감독은 경기 전 하피냐가 FIFA '올해의 팀'에서 제외된 것에 대해 강하게 옹호했는데, 하피냐는 이날 최고의 활약으로 감독의 믿음에 보답했습니다.

수적 우위를 점한 바르셀로나는 후반 18분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프렝키 더용의 패스를 받은 18세의 야말이 팀의 두 번째 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확정 지었습니다. 바르셀로나의 수문장 호안 가르시아는 여러 차례 눈부신 선방을 펼치며 팀의 무실점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경기장에서 우리가 더 우월하다고 느꼈습니다. 편안하진 않았지만, 이길 자격이 충분했다고 생각합니다."- 프렝키 더용, 바르셀로나 주장

다만 경기 막판 수비수 쥘 쿤데가 부상으로 교체된 점은 우려를 낳았습니다. 이미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이 무릎 인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이라 수비진에 생긴 공백은 플릭 감독의 고민을 깊게 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야레알은 주장 다니 파레호의 말처럼 10명으로 싸우면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였지만, 결정력 부족과 퇴장이라는 악재를 극복하지 못하고 4위로 내려앉았습니다.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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