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혁·노정의 '우주와 나' 첫 포스터 공개... 어색한 사돈의 공동 육아 일기
2026년 tvN 기대작 '우주와 나' 배인혁, 노정의 첫 포스터 공개. 사돈 간의 공동 육아를 그린 독특한 로맨스 드라마의 줄거리와 편성 소식을 확인하세요.
어색한 사돈이 한 지붕 아래 모였다. 2026년 1월 2일, tvN의 새 수목드라마 '우주와 나'가 주연 배우 배인혁과 노정의의 설레는 호흡이 담긴 첫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우주와 나 배인혁 노정의 드라마: 사돈에서 가족이 되기까지
'우주와 나'는 깊은 오해로 얽혔던 두 사돈이 조카 '우주'를 함께 키우게 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소미피(Soompi)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두 주인공의 따뜻한 분위기를 담아내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배인혁과 노정의라는 대세 배우들의 만남은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동 육아로 피어나는 로맨스
드라마는 단순한 남녀 간의 사랑을 넘어, 아이를 매개로 한 성장과 치유에 초점을 맞춘다. tvN 측은 이번 포스터 공개와 함께 구체적인 편성 일정을 확정하며 수목드라마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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