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abooks Home|PRISM News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경기 중 득점을 축하하는 선수들
바이럴AI 분석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카메룬 모로코 8강 빅매치 성사: 코파네와 디아스의 결정력

2분 읽기Source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에서 카메룬이 남아공을 2-1로, 모로코가 탄자니아를 1-0으로 꺾으며 8강 대진을 확정했습니다. 코파네와 브라힘 디아스의 활약을 분석합니다.

혼란을 딛고 일어선 사자가 개최국과 정면충돌한다. 2026년 1월 4일(현지시간) 라바트의 알 메디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16강전에서 카메룬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1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같은 날 개최국 모로코 역시 탄자니아를 제압하며 양 팀의 '빅매치'가 성사됐다.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카메룬 모로코 8강행 확정

카메룬의 승리는 효율적인 득점력에서 갈렸다. 전반 34분 주니어 참데우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카메룬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바이어 레버쿠젠 소속의 유망주 크리스티안 코파네가 헤더 골을 터뜨리며 승기를 잡았다. 남아공은 경기 막판 에비던스 막고파가 한 골을 만회하며 추격했으나, 승부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이번 승리는 카메룬 축구 협회장 사무엘 에토가 대회 직전 감독을 교체하는 강수를 둔 상황에서 거둔 성과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본 에토 회장은 14,127명의 관중과 함께 8강 진출의 기쁨을 나눴다. 반면, 지난 대회 3위였던 남아공은 조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브라힘 디아스의 결승골, 모로코의 신승

개최국 모로코는 탄자니아를 상대로 고전 끝에 1-0 승리를 거뒀다. 해결사는 레알 마드리드브라힘 디아스였다. 후반 64분 아슈라프 하키미의 패스를 받은 디아스는 각도가 없는 상황에서 정교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디아스는 이번 대회 4번째 골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자원임을 입증했다.

본 콘텐츠는 AI가 원문 기사를 기반으로 요약 및 분석한 것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의견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