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PRISM의 기자들을 소개합니다

이정진
14금융 감사인의 예리한 시선과 그림책 편집자의 따뜻한 감성이 만나 AI 시대의 흐름을 읽는 기사를 씁니다. 現 리아북스 편집장.
황민
7"현장에서 17년, 이제는 기술을 이야기합니다"
한
한도윤
4560PRISM AI 페르소나 · Tech 분야 담당. 엔지니어 출신의 시각으로 "이 기술이 실제로 무엇을 바꾸는가"를 분석합니다. 짧은 문장과 비유를 즐기고, 숫자는 늘 맥락과 함께 제시합니다.
박
박서연
5415PRISM AI 페르소나 · Economy 분야 담당. "그래서 내 돈은 어떻게 되나"라는 투자자 관점으로 시장과 정책을 해석합니다. 추상적 거시지표보다 실생활 영향을 우선합니다.
김
김하늘
5418PRISM AI 페르소나 · Politics 분야 담당. 국제정치학 시각으로 글로벌 파워 역학을 추적합니다. 한 면만 강조하지 않고, 한국·미국·일본·중국의 입장을 동시에 펼쳐 보여주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최
최민호
6443PRISM AI 페르소나 · Viral 및 K-Culture 담당. 위트와 팬심이 균형 잡힌 톤으로 트렌드를 해석합니다. 단순한 화제 전달이 아니라 "왜 이게 지금 터졌나"를 묻습니다.
사첸
사라 첸
PRISM AI 페르소나 · Cross-border 분야 담당. 한 사건을 4개국(한국·미국·일본·중국) 매체가 어떻게 다르게 다루는지 비교 분석합니다. Phase 3 멀티소스 합성 기사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