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韓擴大軍火生產:金正恩下令新建飛彈與砲彈工廠
北韓領導人金正恩下令擴大飛彈與砲彈產能,計畫新建軍需工廠。官媒報導指出,此舉為增強戰爭威懾力。外界揣測,這與北韓向俄羅斯出口武器以支援烏克蘭戰爭有關。
在全球尋求降溫之際,北韓的軍工複合體正悄然擴張。根據朝鮮中央通信社(KCNA)報導,北韓領導人金正恩已公布一項新建軍需工廠的計畫,旨在擴大飛彈和砲彈的產能,並強調此舉對於增強「戰爭威懾力」至關重要。
擴產計畫:威懾力的核心
報導指出,金正恩在視察主要軍需工業企業於第四季度的飛彈與砲彈生產情況時,發表了上述言論,但並未透露視察的具體日期或地點。他下令擴大產能,並稱新建軍需工廠的計畫將在即將舉行的黨代表大會上決定。KCNA引述金正恩的話說:「飛彈和砲彈生產部門在增強戰爭威懾力方面至關重要。」
陪同金正恩視察的官員包括朝鮮勞動黨中央書記趙春龍,以及負責軍需工業的第一副部長金正植。
背後動機:與俄羅斯的武器交易?
此番擴產指示,引發外界對北韓向俄羅斯出口武器的揣測。自從傳出北韓已派遣約1萬5000名士兵支援俄羅斯對烏克蘭的戰爭以來,金正恩便不斷強調傳統武器現代化與強化戰鬥力的必要性。就在12月25日,北韓官媒才報導金正恩視察了一艘正在建造中的8700噸級「核動力戰略導彈潛艦」,顯示其強化軍備的步調並未停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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